프로젝트 세카이에 대해 by 달에서빔





기본적으로 나는 폰겜은 싫다.
저번에 섬요난난을 한번 언급하긴 했지만 그 하나만 예외다.
그 사건만 아니었으면 난 아직도 그걸 하고있었을 것이다.
...만 다른 겜들은 전부 아니다.
유툽에서 뭔가 믿을만한 사람이 갓겜 갓겜 그러는것도 전부 똥겜이다.

프로젝트 세카이, 이하 프로세가도 아직 완전히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특히 디바X때부터 언급했던 그 쓸데없는 5속성.
이건 중국겜의 특징중 하나다.
지금은 옅어졌지만 그 시대의 중국겜을 찾아보면 전.부.다. 저 5속성을 따른다.
...섬요난난도 마찬가지였다.
대체 저 근본 모르는 무개념 속성법을 어떻게 왜 만든건지 헛웃음밖에 안나온다.
(차라리 4원소설을 따라했으면 욕이라도 해줄수 있지)

그나마 내 영향이 아주 없지는 않았는지(...) 조금 개량해서 나온게 지금의 프로세가이다.




그래서 그동안은 프로세가에 대해서 글을 하나 남겨볼까 하다가도
별로 좋은 이야기는 안나올것 같아서 조용히 잠항하고 지내려고 했었다.
시대도 확실하게 모바일로 바뀌었고 나같은 구시대의 화석이 뭐라 해봤자, 라고.

다만 지켜보고 있던 와중에 한번 헐 소리났던게 있었다.



와우... 뭐. 한번쯤은 인정해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완전히 인정하려면 아직 몇명 더 있다)

Deep In The Night - Hatsune Miku by 달에서빔



아마 요 몇년간 제일 많이 듣고있는 노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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