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님버스 3장 마지막 미션 by 달에서빔




몇달 전에 해보고 겜 완성 소식 듣고나서 다시 한번 해봤다. 이번엔 영상도 찍음.
스팀에서 얼리억세스 졸업하고 일본어 패치도 완료된 상태다.
가격은 16000원....이었는데 20500원으로 올랐다.

전에 비해서 UI가 수정돼있고
2장까지 있던게 4장 완결편까지 완성됐다.
있는듯 없는듯 했던 속도감은.......
조금 '있는 쪽'으로 당겨진것 같지만 그래도 불만족.
3장서부터는 좀 고급기체로 바뀌어서 빔 병기를 쓰는데 눈뽕이 심하다.
그리고 에임 옵션에 노멀, 리버스를 선택가능하게 됐다.

이 3장의 마지막 미션은 어려운건 아닌데
마지막 페이즈에서 유리아나가 갑자기 속도가 몇배나 빨라져서 애먹었다.
이거 찍기 전까지는 몇십트나 해서 불가능한가 싶었는데
영상 찍으려니까 웬지 잘되서 2트에 클리어했다?




전체적인 감상은 중간정도 평작. 추천도도 보통.
유료인걸 감안하면 약간 마이너스.

시나리오는 전에 말한대로 이것저것 짬뽕에 좀 진부한 스토리.
뭐, 그래도 이정도 짬뽕이면 나름 잘 섞은것 같긴 하다.

겜 시스템은 5점 만점에 1점.
모든 기체의 무장 구성이 동일하다. 성능도 동일.
에이스 파일럿전을 제외하고 졸개들은 4,5번 무기로 손놓고 다 해먹을수 있다.
그리고 난전, 격전속에서 내가 부스팅중인지 아닌지 알아보기 힘들다.
블레이드도 있는데 사용가치는 완전 0.
사용하려고 샌드백형 보스에게 달려들면 보스 오브젝트에 파고드는 괴현상이.
타격감 0인것도 덤. "음? 맞은건가? 아니, 애초에 무기가 발동되긴 된건가? 모션은 있는데?"

그래픽은 그래도 언리얼 엔진이라 평작.
근데 너무 반들반들하고 눈뽕 심하다.
거기다가 오브젝트가 너무 많아지면 그래픽 버그같은 현상도 일어나는데
빛줄기가 빛커튼으로 바뀌면서 화면을 덮는다.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캐릭터 및 메카닉은 나름 신경쓴것 같지만 역시 보통정도.
아마 영국 본사에서는 일본어로 대화가 통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마지막 4장의 엔딩 미션의 배경이 서울이라서 약간 점수 상승.
라곤 해도 정말 서울인지 알아보긴 힘들지만.

프롬 의문의 티저 by 달에서빔




일단 AC는 아닌거 같고

뼈모양인가

블본2?

완전 신작일거라고 들은것 같긴 한데..

그림자는 두번 죽는다

라니.

거기다가 밧줄..?

영제로 밧줄의 무녀?
(의식의 흐름)

아머드코어 신작떡밥은 by 달에서빔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됐고

단지, 만들거에요! 만들거니까 기다리세요!!

라는 희망고문만 아련히...

근데 진짜 AAA급으로 만들고있는거 아냐. 300명이 있다는데.
(행복회로)


AMIDA로 모바일 겜 하나 만드는것도 괸찮지 싶은데 ㅋ


소소한 이야기 몇개

-AC의 초기 명칭은 서큐레이터 코어였다.

-제목이 뭐더라...AC4의 노래 중 하나의 노래목소리는 프로그램이었다.
미쿠짱이 07년이었으니 뭐 말도안될건 아닌가 싶은.

-그럼 혹시 이름을 숨긴 어둠의 보컬로P!?
생각을 뒤져보니 묘하게 악풍이 비슷한 사람이 있는것 같기도.....
거기다가 보컬로 초기에만 활동하고 지금은 안하고있는 사람이....
무력P?(일리가)

-블랙글린트/쿠로그린트 중에서 공식 언급은 블랙글린트!

Wanna Be Free / IA by 달에서빔




이아와 라그나로크 온라인 콜라보.
대만 라그인듯.

UFO (Synth Rock Cover) / 初音ミク by 달에서빔




나는 실제로 UFO였을것 같은 뭔가와 만난적이 있다.
예전에 한번 쓴적 있는데
http://dalyw.egloos.com/5863021
그래서 대체로 UFO에 대한건 믿는편이다.

그리고 얼마전에 내 이글루 제목을 직접 검색해서 들어온 듯한 흔적이 있었는데
내 이글루가 그정도로 네임드릴리가 없고....
그래서 문득 스친 생각
혹시 UFO의 그분이 들어온건가!

괸히 불안해서 위의 링크도 하이퍼링크를 안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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