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V 시연회 by 달에서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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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ACV 체험회 참가자들의 후기 모음이 올라왔습니다. 그중에서 예의 '그것'이 화제였는데


개러지에서 대기중인 그분


어셈블 중...


메인 시스템, 전투모드 기동........




-!caution !-
나베시마P님이 입장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김없이 나타난



AC 헤드맨은 커스텀 컨트롤러 플레이를 강요받고있는 것이다!





조금 정보 몇가지 새로 추가된것.

- 연막탄이라는 신 파츠가 추가되었다
- 미션모드 챕터0을 플레이했지만 10분 제한시간동안 클리어한 사람이 굉장히 적은 모양.
3섹션 정도까지 2명 클리어했다나. 즉 30명중 2명.
그런데 이건 어려워서라기 보다는 조작 미숙, 시간 부족때문인듯.
- 거대병기. 절대 만만하게 볼수 없는 모양. AF의 조금 강화판이겠지...절대 아니라고 함.
- OW은 사용해보지 못했다고 함. 선택지는 있지만 비어있었다고.
혹시나 거대병기를 격파하면 거기서 OW이 보상으로 나오는게 아닐까...하는 의견이 몇몇 보임.
- 무기에 이름붙이고 성별까지 부여해서 완전 애기(愛機) 취급하는 변태가 등장 ㅋㅋㅋ
- LLL의 공략난이도는 10. 이 이상되는것도 존재함.
- 레규레이션 송신 예정 없음.
- 특제 AC컨트롤러를 호리에게 보여줬더니 플래그가 섰다. 정말로 발매될지도.
- 당연하겠지만 트로피 존재함.
- 격추 당한 후에도 로켓을 짊어진 파일럿이 튀어나와서 활동 가능.
공격능력은 거의 0. 점프능력은 역관절 수준(!), CPU에게 공격 받을수 있음

PS: 이미지는 각 리뷰 블로그에서 퍼옴. 문제시 삮제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