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SET BLACK-SIDE YUZUNO『 Hi-Black 』/WHITE-SIDE MAKO『 THIS IS HOW 』 by 달에서빔

음??

신인인가?

이번 코미케에 「I'veセット」라는 음반이 나오는데.
이거야 언제나 같은 미니 트랙이지만.
예전의 I've 매니아 트랙 같은.

그런데 MAKO님과 함께 저기 제목의 YUZUNO라는 분까지 2개로 나온다고 한다.
MAKO님이야 이미 오랫동안 잘 알고있는분이니 안심이지만
YUZUNO님은 처음본다.

대충 설명 읽어보니 7월 데뷔한 I've의 신맴버인것 같은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공홈에는 이름이 올라가있지 않다.

...여기까지 보면 IKU님같은 I've프로듀스의 객원 가수(?)같은데.
미니 트랙의 크레딧을 보니까 굉장하다.


Hi-Black
作詞:YUZUNO/作曲:高瀬 一矢/編曲:高瀬 一矢・尾崎 武士・C.G mix

In the mirror
作詞:YUZUNO/作曲:尾崎 武士/編曲:尾崎 武士

Love me...
作詞:YUZUNO/作曲:C.G mix/編曲:C.G mix・星野 威

モラトリアム・クラスタ
作詞:松島 詩史/作曲:中沢 伴行/編曲:中沢 伴行・尾崎 武士

TREASURE DAYS
作詞:YUZUNO/作曲:井内 舞子/編曲:井内 舞子


I've의 모든 스텝 총출동.

뭣이.
이정도면 맴버 맞잖아.
혹시 저번에 실시했던 오디션의 신인인가?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심정은.
놀랬다.
굉장히.

I've가 돌아왔다.

그동안 I've를 떠나있던것도 흥을 잃었기 때문이다.
내 기분문제와 동시에 노래 그 자체 둘다.

그런데 그게 돌아왔다.

특히 C.G.Mix님이 작곡한 곡이 정상이다!!! <- 중요
아니, 악의는 없지만. 솔직히 내 귀에는 C.G.Mix님의 곡은 '음악'만 들으면 좋지만
보컬이 시작하는 순간 맛이 가버린다 ㅋ
리듬이 항상 똑같다 ㅋㅋ
누가 부르든간에. 심지어 KOTOKO님이 불러도 딱 듣는순간 "아, 이거 C.G.Mix님꺼구나"한다.
장점일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심각한 단점이다.
(사족이지만 이런 이건 C,G.Mix님이 싫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변명이랄까 조금 더 덧붙이면 이런 특징을 갖고있는 분은 보컬로이드 쪽에도 있다.
じん(自然の敵)라는 분인데. 이분의 노래도 들으면 다 똑같다 ㅋ
물론 나는 그분 노래도 좋아한다!)


그런데 그걸 극복했다!

I've답게 미니트랙의 가격은 3천엔으로
I've를 떠나있던 기간동안 만났던 보컬로이드나 AKB에 비하면 비싸다.
하지만 I've가 돌아왔다면 나는 얼마든지 구입할수 있다.

http://ive.mu/comike85/#3

PS: 그나저나. 타이밍 절묘하네. 최근 AKB의 곡들이 죄다 복고풍으로 나와서 또 맘 떠날려고 하고있던 참인데.